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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에서 통하는 영어 기본기

Basic 두.유

비즈니스 영어 '감'이 없어 방황중인
당신을 위한 족집게 비즈니스 영어 과외!

이미 알고 있는 단어와 표현도
막상 비즈니스 상황에서 쓰려면 망설여집니다.
뉘앙스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베이직 두.유>는 비즈니스 분야를 막론하고 꼭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의 기본 감각을 다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All 두.유

나에게 필요한 강의를 골라보세요.

  • 비즈어휘 248
  • #비즈니스 영어 어휘 긴급 수혈 #벙어리 영어 냉가슴은 이제 그만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는 유대리는 과묵한 사람으로 통한다. 내성적인 성격 탓일까?
    그것도 맞지만 실은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해 입을 닫을 수밖에 없는
    유대리는 속이 타들어간다. 일상생활 영어가 아니기 때문에 표현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 상황은 오늘도 유대리의 입을 더욱 무겁게 만든다.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화병이 날 것 같다는 유대리. 그의 올해 소원은 회사에서 가슴이 뻥 뚫리도록 말하기다!

    일 잘하는 사람이란 일의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는 사람!
    이제 비즈니스 영어도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비즈어휘 248개’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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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영어공식13
  • #비즈니스 영어의 뼈대 #13개 영어공식 #기초를 탄탄히

    영어 공부만 어언 10년. 어느 분야든 1만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전문가가 된다는
    ‘1만 시간의 법칙’에 본인만큼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최과장.
    그 흔한 영문법서는 종류별로 구비하고 있으나, <1장: 문장의 형식>을 좀 끄적거렸을 뿐.
    뒤로 갈수록 깨끗한 태초의 자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새해를 맞이하여 구멍 숭숭 영어 실력을 바로 잡고 싶지만 어느 지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
    과연 올해도 이대로 흐지부지 포기해야만 하는가?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왕초급은 아니지만 기본기가 약한 비즈니스 피플이라면
    ‘비즈니스 13개 영어공식’ 부터 반드시 짚고 넘어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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